하노이-깟바섬-하롱베이-닌빈 투어

베트남.

처음 접해보는 베트남의 교통.. 그들 나름의 규칙,질서가 있는.. 적응까지 멘탈 가출의 신기방기 한 곳이더군요. 하하..신기한 헬멧들..바이크 택시..삼치기,사치기..등등 적응 후 살펴보니 참 재미있기도 했습니다. 동남아의 날씨는 생각하던 그대로였지만 이번 한국의

여름이 엄청 났던지라 편하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다만 비에 대한 예측은 노답이었구요^^; 

제가 음식에 살짝 까다로운 편인데 시장이 반찬이라 그런가..

단짠이 한국과 비슷해서 그런가.....살 쪄서 왔네요ㅋㅋㅋㅋㅋ




아침 일찍 출발 준비를 마치고~

샤샤샷샷샷~!!! 출발 사진 남기고 출발합니다~^^





하노이의 출근길 교통 상황입니다. 사실 사진보다 바이크가 휠씬~ 많았어요^^;




시내를 벗어나기 전 아침 식사입니다. 한국에서 먹던 쌀국수와 크게 차이는 없는데

딱딱한 빵과  레몬대신 라임을 주는게 조금 다르네요~ 어쨌든 맛있었습니다.






하이펑으로 가는 길입니다. 베트남에 갯벌과 함께 이렇게 좋은 길도 있네요^^

중간에 노상에서 사탕수수도 마시구요~





깟바 섬에 들어가기 위해 바이크를 배에 싣는데 차랑 다른 공간에 주차를 해야하네요;;

꾸역꾸역 실어봅니다 ㅋ










깟바섬 해변에서 기분좋게 사진 한 방 찍어주고 식사 합니다 ㅋ

사진에 사이공 맥주는 우리나라 돈으로 천원 정도인데 맛이 카스 비스꾸리 한게 

괜찮습니다. 

아! 살짝 맛만 보고 충분히 휴식 후 이동했습니다~^^








베트남스러운, 경치좋은 카페에서 연유커피 한잔도 해보고요~~ (중간 사진에 맥주는 저희께 아닙니당~)








저희 현지 로드인 쿠엣이 차량이 없는 틈을 타서 재밌는 사진을 찍었네요^^;;

( 쿠엣... 그러면 안대~)

처음으로 도강(?)도 하고~ 배타러 이동합니다.









하롱베이... 어디서 저렇게 뿅뿅 솟은건지 산세가 아주 장관입니다.정말 눈이

너무나 즐거웠습니다.

저~멀리 육지가 보이고 점점 어두워지기 시작하네요.








어두워지고 비도 슬쩍 내려서 정신이 없었나 봅니다.

음식 사진이랑 중간에 사진이 좀 비었네요ㅋ 저 녀석들로 배를 채우고 , 저 호텔에서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다음 날 아침 조식! 디테일이 없네요..ㅎ;; 기대 이상으로 괜찮았습니다.







이동하면서 레알 코코넛도 마셔봅니다.

나중에 라오까이에서 마신 코코넛에 비하면 여기 코코넛은 맛이 없던 거였네요 ㅋ





현지식 점심식사 입니다. 뭐 저렇게 대에~~충 만들었나 싶지만 맛은 있더군요 ^^







짱안 입니다. 영화 "콩" 스컬아일랜드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관광지 입니다.

저렇게 배를 타고 동굴을 관람합니다.

현지인은 배에 세명씩 타는데 한국인은 무겁다고 세명씩 태워주네요 ㅋㅋㅋ






직접 보지 않고선 모릅니다. 정말 신비로워서 두렵기까지 합니다.

사진에 담기지 않아 아쉽네요 ^^;;





호텔로 돌아가기전 사진 한장 담고 닌빈에서의 하루도 마무리를 합니다 ^^









마지막 날 투어입니다.

호텔 체크 아웃 후 "바이딘" 사원 구경 하구요~~ 인생샷도 남깁니다. ㅎㅎㅎㅎ 열심히 달리고 구경하면서 돌아가야겠지요~